토탈 컨설팅[인천 석남동 카페] 다정이 머물다가는 자리

Brand Head director 김은아
Dessert master 양동건
Coffee & Beverage director 김종면
Store management training supporter 임이슬
Contents director 정다혜
Interior 스튜디오 폴
Café equipment 커피가능성
Logo 디블러 디자인


단숨에 인천 석남동 대표 카페로 자리잡은 ‘다정이 머물다가는 자리’. 

카페가 건네는 다정한 휴식을 즐기려 찾아오는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현재 가오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점주님께서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카공은 점주님이 가진 성향을 분석해 브랜드에 녹여내고, 그렇게 세워진 컨셉에 맞춰 음료와 디저트 기획/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카페 운영 관련해 사소하게는 식재료 소분부터 노무 교육까지 모든 과정을 교육했으며, 브랜드 컨셉에 어울리는 시즈널한 오픈이벤트를 제안했습니다. 

카페 창업 토탈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이곳을 다녀간 손님들께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SNS에 카페 ‘다정이 머물다가는 자리’에 다녀간 사실을 자랑하면서 자연 바이럴이 형성됐습니다. 

카공의 기획과 전문적인 메뉴 및 카페 운영 컨설팅, 세심한 점주님까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뤄낸 결과입니다. 

손님들은 다정이 머물다가는 자리를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공간이면서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공간‘이라고 말합니다. 이보다 더 적절한 설명이 있을까요. 

‘커피 한잔, 다정하게’ 문구처럼 다정한 휴식이 필요할 때, 카페 다정이 머물다가는 자리로 오세요!